부천영화제 ‘꼭 봐야 할’ 16개 작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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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25 10:39
입력 2013-06-25 00:00
경기도 부천시 영화제사무국은 25일 영화제 주제와 부합하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이 뛰어난 작품 16편을 공개하고 감상을 추천했다.

부천영화제의 주제는 사랑·환상·모험이고 장르로는 호러, 판타스틱, SF, 스릴러 등이 있다.

추천 작품으로 올해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 ‘골드’, 올해 부천영화제 경쟁 부문에 제안되고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뽑힌 ‘핼리’, 스릴러 ‘어글리’가 있다.

이밖에 ‘온 더 잡’, ‘카운트 다운’, ‘촌능력전쟁’, ‘엉덩이요정 마일로’, ‘노스웨스트’, ‘카이 포 체’, ‘늑대가 양을 만났을 때’, ‘러브 투모로우’, ‘리 와인드 디스’, ‘몬티 파이튼과 나’, ‘컴퓨터 체스’, ‘맨보그’, ‘현실의 춤’ 등이 있다.

이들 작품은 모두 유료이고 자세한 작품 내용과 상영 일정은 영화제 사무국 홈페이지(www.pifan.com)를 보면 알 수 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는 오는 7월 18일 개막해 11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44개국 229편의 작품이 상영되고 다양한 학술·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문의:☎ 032-327-631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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