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치료비 5억 기부
수정 2013-06-25 00:00
입력 2013-06-25 00:00
기업은행 제공
기업은행은 24일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20명에게 치료비로 5억원을 기부했다. 조준희(가운데) 행장이 근로자 가족들에게 기증 약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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