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대생 납치 용의자 문중 선산서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6-10 16:12
입력 2013-06-10 00:00
앞서 경찰은 정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공개수배 했다. 정씨는 이미 검거된 또 다른 정모(23·구속)씨와 짜고 지난 5일 오후 9시쯤 순천시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차량으로 윤씨를 납치한 혐의를 받았다. 이들은 윤씨를 납치한 뒤 윤씨의 원룸에 들어가 현금 2316만원을 훔친 혐의도 함께 받았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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