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후진하던 아들 차량에 치인 어머니 숨져
수정 2013-06-04 17:20
입력 2013-06-04 00:00
이 사고로 유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유씨는 집 마당에 주차된 아들의 화물차 뒤에서 차광막 작업을 하고 있었다.
경찰은 박씨가 마당에서 화물차를 후진하던 중 어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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