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고 아동 음란물 제공 성인PC방 업주 6명 입건
수정 2013-06-04 08:23
입력 2013-06-04 00:00
A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각자 운영하는 인천시내 성인 PC방에서 시간당 6천원을 받고 메인 컴퓨터에 저장된 아동 음란물을 손님이 배정받은 컴퓨터에 보내 볼 수 있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인터넷 웹하드 사이트에 성인 음란물을 게시한 B(28)씨 등 13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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