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서 서울대생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6-01 13:44
입력 2013-06-01 00:00
김씨는 정자 상단부에 매단 끈에 목을 맨 상태였다. 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김씨의 휴대전화에도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이 없어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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