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모가 버거운 여고생
수정 2013-05-29 17:19
입력 2013-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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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유격체조인 ‘쪼그려 앉아 뛰며 돌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거수경례하고 있다. 이들은 2박3일간 기초유격훈련, 경계근무 등의 병영체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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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신만택 부사관학교장에게 거수경례하며 입소신고를 하고 있다. 이들은 2박3일간 기초유격훈련, 경계근무 등의 병영체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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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유격체조를 하고 있다. 이들은 2박3일간 기초유격훈련, 경계근무 등의 병영체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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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를 하면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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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유격체조를 하면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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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유격체조를 마친 뒤 휴식시간에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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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의 한 학생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친구들과 함께 트러스트폴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트러스트폴이란 한 명이 눈을 감고 아래로 떨어지면 동료들이 함께 받아주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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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유격훈련인 ‘외줄다리 분대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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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정보예술고교 학생들이 29일 전북 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여학생 나라사랑 캠프’에서 유격체조인 ‘쪼그려 앉아 뛰며 돌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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