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면하소서’
수정 2013-05-20 14:18
입력 2013-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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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 이사장 영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고인의 영정을 운구차에 싣고 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 이사장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현 동그라미 재단) 이사장 안장식에서 굳은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 있다. -
문재인 민주당 의원(왼쪽)과 한명숙 전 총리가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 이사장 영결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 이사장 영결식에서 한 참석자가 눈물을 닦고 있다. -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현 동그라미 재단) 이사장 안장식에서 유족들이 취토하고 있다. -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 이사장 영결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문재인 민주당 의원(오른쪽 두번째부터), 한명숙 전 총리 등 참석자들이 굳은 표정으로 앉아있다. -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고(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현 동그라미 재단) 이사장 장례 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현 동그라미 재단) 이사장 안장식에서 유족과 추모객들이 예배를 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故 박영숙 전 안철수재단 이사장 영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고인의 영정을 운구차에 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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