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멈춘 태백 탄광촌 삼방동
수정 2013-05-13 15:30
입력 2013-05-13 00:00
/
5
-
옛 탄광촌 모습을 간직한 태백시 삼방동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곗바늘이 석탄산업이 한창이던 1970년대에서 멈춘 삼방동의 골목길에 벽화가 그려지고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운행하면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
옛 탄광촌 모습을 간직한 태백시 삼방동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곗바늘이 석탄산업이 한창이던 1970년대에서 멈춘 삼방동의 골목길에 벽화가 그려지고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운행하면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
옛 탄광촌 모습을 간직한 태백시 삼방동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곗바늘이 석탄산업이 한창이던 1970년대에서 멈춘 삼방동의 골목길에 벽화가 그려지고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운행하면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
옛 탄광촌 모습을 간직한 태백시 삼방동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곗바늘이 석탄산업이 한창이던 1970년대에서 멈춘 삼방동의 골목길에 벽화가 그려지고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운행하면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
옛 탄광촌 모습을 간직한 태백시 삼방동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곗바늘이 석탄산업이 한창이던 1970년대에서 멈춘 삼방동의 골목길에 벽화가 그려지고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운행하면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옛 탄광촌 모습을 간직한 태백시 삼방동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곗바늘이 석탄산업이 한창이던 1970년대에서 멈춘 삼방동의 골목길에 벽화가 그려지고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운행하면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