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60대 중학교 교장 목매 숨져
수정 2013-05-11 00:00
입력 2013-05-11 00:00
A씨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아내와 통화를 하던 중 연락이 끊겼으며, 이에 유족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여온 A씨가 오는 11일 병원 진료를 앞두고 있었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