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사과도 강제로?
수정 2013-05-09 16:02
입력 2013-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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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대기 중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을 찾아가 사과인사를 시도하고 있다.
한 남양유업 직원이 거절하는 대리점주의 팔을 잡아당기며 악수를 권하고 있다.
연합뉴스 -
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대기 중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을 찾아가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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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대기 중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을 찾아가 사과인사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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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대기 중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을 찾아가 사과인사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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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대기 중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을 찾아가 사과인사를 시도하고 있다.
한 남양유업 직원이 거절하는 대리점주의 팔을 잡아당기며 악수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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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임직원들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들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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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대기 중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을 찾아가 사과인사를 시도하고 있다.
한 남양유업 직원이 거절하는 대리점주의 팔을 잡아당기며 악수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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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임직원들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들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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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김웅 대표이사(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대기 중인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을 찾아가 사과인사를 시도하고 있다.
한 남양유업 직원이 거절하는 대리점주의 팔을 잡아당기며 악수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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