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천식환자 절반 12세 이하 어린이
수정 2013-05-06 00:02
입력 2013-05-06 00:00
지역별 분포를 보면 인구 1000명당 환자수는 경북이 1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충남(179명), 충북(177명), 대구(168만명), 인천(167명) 순이었다. 공단 관계자는 “이들 중 30~50% 정도는 사춘기 이후 증상이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3-05-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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