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4호기 발전 재개
수정 2013-05-02 09:22
입력 2013-05-02 00:00
고리 4호기는 지난달 14일 증기 발생기에서 이상신호가 감지돼 발전을 정지하고 정밀 점검을 받았다.
고리원자력본부는 3일 오전 9시께 고리 4호기의 출력이 100%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리 4호기는 1986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100만㎾급 가압경수로형 원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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