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男, 친아들 장기파열 시킨 이유가 고작
수정 2013-04-23 00:00
입력 2013-04-23 00:00
“친엄마 보고싶다” 보챈 6세 상습폭행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