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분식회계 혐의’ 금호종금 압수수색
수정 2013-04-05 00:00
입력 2013-04-05 00:00
검찰은 수사관 5∼6명을 보내 회계자료가 담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가 200억원 이상의 대손충당금을 과소계상한 분식회계 혐의로 금호종금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면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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