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등 맞으려… 2년간 내시경 548회
수정 2013-03-09 00:00
입력 2013-03-09 00:00
“경찰에 잡혀 끊고 싶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씨는 많게는 하루에 7개 병원을 돌며 7차례나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씨는 프로포폴에 심하게 중독돼 자신의 의지로 끊을 수 없는 만큼 경찰이 어떻게 해 주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3-03-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