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검사 “여자 쪽에서 먼저...”
수정 2013-03-08 00:00
입력 2013-03-08 00:00
하지만 검찰이 적용한 혐의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변호인은 “해당 여성이 먼저 성적 접촉을 해 피고인이 자제심을 잃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이라며 “권한이나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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