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안 작업인부 3명 질식…2명 중태
수정 2013-03-07 14:17
입력 2013-03-07 00:00
이 가운데 조씨는 치료를 받던 중 숨졌으며 김모(49)씨 등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탱크 안에 있던 약품 등에서 유독가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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