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내 공장 지붕서 배관 철거 근로자 추락사
수정 2013-03-06 11:00
입력 2013-03-06 00:00
공사업체 관계자인 홍씨는 7m 높이 지붕에서 배관 철거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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