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LG 실트론 공장 화학물질 누출…경찰 조사
수정 2013-03-03 17:04
입력 2013-03-03 00:00
LG 실트론 2공장은 반도체를 만드는 재료인 웨이퍼(wafer) 생산 업체로 이번에 누출된 화학물질은 불산, 염산 등이 섞인 혼합액으로 전해졌다.
또 공장 측이 작업 과정에서 누출 사실을 확인한 후 조치해 별다른 외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일 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누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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