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50대女 옆집 개에 물려 중상
수정 2013-03-02 16:30
입력 2013-03-02 00:00
얼굴부위와 팔, 다리 등을 다친 조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의 거주지 옆집에 사는 개는 주인에게 인계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