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前국회의장 초대석
수정 2013-02-26 00:24
입력 2013-02-26 00:00
올해 신설된 관훈초대석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물을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생각을 듣고 공유하는 자리다. 임 전 의장과 김 전 의장은 언론인 출신 원로 정치인 자격으로 초청받았다.
2013-02-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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