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前국회의장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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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26 00:24
입력 2013-02-26 00:00
관훈클럽(총무 오태규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은 27일과 2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임채정 제17대 국회의장과 김형오 제18대 국회의장을 관훈초대석에 차례로 초청해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한 제언을 듣는다.

올해 신설된 관훈초대석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물을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생각을 듣고 공유하는 자리다. 임 전 의장과 김 전 의장은 언론인 출신 원로 정치인 자격으로 초청받았다.

2013-02-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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