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2호선서 60대男 투신…20분 운행차질
수정 2013-02-19 16:40
입력 2013-02-19 00:00
신씨는 투신하면서 지하철 선로 사이에 바로 누워 머리만 상처를 입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도시철도 2호선 장산방면 열차 운행이 20분간 차질을 빚었다.
경찰은 신씨를 상대로 정확한 투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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