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다문화카페 1호점 개업
수정 2013-02-19 00:38
입력 2013-02-19 00:00
카페오아시아는 이윤추구보다 사회공헌에 중점을 둔 사회적 협동조합 형태로 설립됐다. 대형 프랜차이즈 전문점들과 경쟁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 포스코와 사회적기업 네트워크인 ‘세스넷’이 사업을 지원한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2-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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