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인 한국민속촌 불… 30분만에 진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3/02/17/2013021780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3-02-17 01:39 입력 2013-02-17 00:00 16일 오후 11시24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의 한국민속촌 식당쪽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이 불은 화장실과 식당 등을 태운 뒤 3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에서 불이 번지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