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주점 여종업원 성폭행 40대男 구속
수정 2013-02-16 10:12
입력 2013-02-16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2월 1일 오전 4시께 양천구 신월동 자신의 집에서 40대 노래주점 여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A씨가 일하는 강서구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새벽에 퇴근하는 A씨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이씨가 혐의를 인정하지 않자 폐쇄회로(CC)TV 분석 등 보강수사를 벌여 증거를 찾아낸 뒤 구속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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