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체서 성접대 받고 지원금 준 공무원 기소
수정 2013-02-14 00:42
입력 2013-02-14 00:00
김씨는 2008년 5월부터 2010년 3월까지 조씨 등에게 4차례에 걸쳐 성접대와 함께 모두 874만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식품진흥기금 심사업무를 담당했던 조씨 등에게 ‘현지 실사 없이 심사를 진행해달라’는 등 부탁과 함께 금품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3-02-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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