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순찰차 가드레일 들이받아 피의자 2명 부상
수정 2013-02-06 10:22
입력 2013-02-06 00:00
이 사고로 순찰차에 타고 있던 피의자 이모(19)군과 장모(19)군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들의 신병을 경찰서로 인도하기 위해 태우가 가다가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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