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북악산길 등 서울시내 일부 교통통제
수정 2013-02-04 00:00
입력 2013-02-04 00:00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6시 현재 감사원길(감사원~성균관대 후문)과 북악산길(북악골프장~창의문) 등 2곳에서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4일 아침까지 서울에 5∼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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