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외출한 사이 집 화재…중증치매 60대 혼수상태
수정 2013-02-04 00:18
입력 2013-02-04 00:00
경찰 관계자는 “침입 흔적 등이 없는 걸로 보아 중증 치매 환자인 언니 김씨가 다른 가족이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양초에 불을 붙이려다 화재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2013-0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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