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동 자동차 공업사서 불…1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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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02 17:07
입력 2013-02-02 00:00
2일 오전 11시 59분께 서울 도봉구 창5동 자동차 공업사에 불이 나 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점포 내부 20㎡와 안에 세워져 있던 아반떼 차량을 태워 1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업사의 도장 부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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