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난민신청 외국인 1143명… 역대 최다
수정 2013-02-02 00:21
입력 2013-02-02 00:00
국내 난민 신청자는 지금까지 총 5069명이며 2011년 연간 1000명을 넘어섰다. 국적별로 파키스탄이 9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스리랑카(612명), 네팔(440명)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에는 내전 중인 시리아 출신 146명이 대거 난민 신청을 했다.
지금까지 난민 인정자 320명 중 소송 없이 법무부 심사 단계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은 사람은 168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2013-0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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