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조선소서 가스질식 추정사고…1명 사망 1명 구조
수정 2013-01-24 00:00
입력 2013-01-24 00:00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는 오후 8시50분에 김모(43)씨, 오후 9시40분에 김모(32)씨를 각각 발견했지만 먼저 발견된 김씨만 목숨을 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통영해경은 숨진 채 발견된 김씨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경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이행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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