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 자진사퇴해야”
수정 2013-01-18 14:04
입력 2013-01-18 00:00
이들 단체는 “국민에게 마지막 신문고인 헌재소장 후보자가 편협한 사고방식, 국민 정서를 거스른 친일적 판결, 각종 부조리로 점철돼 있다면 앞으로 누가 헌재 판결을 믿겠는가”라며 “후보 자리에서 명예롭게 퇴진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집권여당은 대한민국의 기초가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깨끗한 헌재소장 후보를 다시 지명하라”며 “한국 첫 여성 대통령에게 이동흡 후보자가 걸림돌이 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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