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난치병 어린이 5명 5000만원 후원
수정 2013-01-16 00:49
입력 2013-01-16 00:00
김연아는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기금 1억원을 전달하고 이듬해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 상금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동일본 대지진 피해 어린이들에게 내놓았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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