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변협, 첫 직선 회장선거…김현·위철환 후보 21일 결선투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3/01/15/20130115010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3-01-15 00:40 입력 2013-01-15 00:00 제47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가 치러진 14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변호사(오른쪽)가 투표용지를 받기 위해 신분증을 꺼내고 있다. 이날 사상 첫 직선제 선거에서 유효투표의 3분의1 이상을 얻은 후보가 없어 1위인 김현(57·사법연수원 17기) 전 서울시변호사협회장과 2위인 위철환(55·18기) 경기중앙변호사협회장이 오는 21일 결선투표를 치르게 된다. 이미지 확대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의 지도를 바꾼다... 공원·상권·학교 예산 ‘최종 확정’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1-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