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첫 직선 회장선거…김현·위철환 후보 21일 결선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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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1-15 00:40
입력 2013-01-15 00:00
제47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가 치러진 14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변호사(오른쪽)가 투표용지를 받기 위해 신분증을 꺼내고 있다. 이날 사상 첫 직선제 선거에서 유효투표의 3분의1 이상을 얻은 후보가 없어 1위인 김현(57·사법연수원 17기) 전 서울시변호사협회장과 2위인 위철환(55·18기) 경기중앙변호사협회장이 오는 21일 결선투표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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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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