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비리’ 원전 직원·업체 관계자 또 영장
수정 2013-01-10 15:28
입력 2013-01-10 00:00
송씨는 영광원전 재직 시절 박씨에게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송씨는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다.
검찰은 박씨가 송씨 등 여러 직원에게 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자들을 수사하고 있다.
영광원전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은 뇌물수수와 관련 직원, 업체 관계자 모두 5명을 구속하거나 영장을 청구했다.
품질검증서 위조와 관련해서도 업체 관계자 5명이 입건돼 이 가운데 4명이 구속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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