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파주의보 사흘만에 해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1-05 14:15
입력 2013-01-05 00:00
기상청은 서울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를 5일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했다.

기상청은 절기상 소한(小寒)인 이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 유입이 약해져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다고 전망했다.

오후 1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3.1도로 전날에 비해 3.3도 높다.

그러나 6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다소 추운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는 지난 2일 오전 4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