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훈클럽 신임 총무에 오태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12/21/2012122102902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12-21 00:22 입력 2012-12-21 00:00 관훈클럽은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오태규(52)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제60대 총무로 선출했다. 감사는 정형일 MBC 보도국 부장과 이기수 경향신문 주말기획팀장이 맡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 2012-12-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