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 ‘가스 누출’ 사우나 대표 등 4명 입건
수정 2012-12-03 17:14
입력 2012-12-03 00:00
김씨와 천씨는 지난달 19일 오전 보일러 배관 등에서 가스 누출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손님 52명이 가스에 중독되는 상해를 입힌 혐의다. 천씨는 사고 당시 자리를 비운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보일러 시설 및 수리업체 직원 김씨는 가스 보일러의 안전 및 성능 검사 시 일산화탄소 누출 여부 등에 대해 형식적인 점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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