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부부싸움 후 40대男 바다 투신
수정 2012-11-26 10:13
입력 2012-11-26 00:00
26일 전남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의 한 둑길에서 A(48)씨가 바다로 뛰어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부부싸움 후 남편이 수심 1m 깊이의 인근 바다로 뛰어들었다는 A씨 아내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전날에 이어 이틀째 인근 해역을 수색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