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활강장 ‘하봉’으로
수정 2012-11-26 00:28
입력 2012-11-26 00:00
산림청과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 등은 25일 평창동계올림픽 활강경기장 후보지를 중봉에서 동쪽으로 500m 아래쪽인 하봉 일대로 합의했으며 이 같은 노선 변경안을 포함, 가리왕산 식생을 보존하고 훼손을 막기로 했다고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11-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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