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의 간을 빼지”…‘폐지 벌이’ 여성 돈 훔쳐
수정 2012-11-09 09:52
입력 2012-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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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김모(55·여)씨의 집에서 김씨의 지갑에 있던 2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폐지 줍는 것을 도와주겠다며 김씨에게 접근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박씨는 경찰에서 “돈이 들어 있는 것이 보여서 지갑에 손을 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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