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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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08 15:10
입력 2012-11-08 00:00
읽기에서는 문학, 철학, 역사, 예술, 교육, 과학, 취미, 실용문 등의 소재를 활용해 지칭어가 가리키는 내용 추론하기, 어법에 맞는 표현찾기, 빈칸에 들어갈 표현 추론하기 등 문항을 냈다.

쓰기에서는 주어진 글에 이어질 내용의 순서를 적절히 배열하기, 문단 단위 지문을 문장 단위로 요약하기, 글의 흐름에 맞게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곳 찾기 등 문항을 냈다.

2012학년도 수능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빈칸이 두개로 구성된 빈칸 추론 유형을 출제했고, 주어진 문장 들어갈 곳 찾기 유형에서는 필자의 주장 유형을 대체해 출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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