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방사능 폐기물 매립 보도 사실무근”
수정 2012-11-05 17:03
입력 2012-11-05 00:00
의왕시는 원자력연구원, 폐기물처리 관련 업체 등과 함께 내손동 도로 4개 지점을 굴착해 현장 조사를 한 결과 방사능 폐기물 재활용 자재가 사용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
시는 도로공사 때 비방사능 순환골재가 아닌 일반 혼합골재가 사용돼 표면 방사선 수치도 자연상태 평균 수준보다 낮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폐기물처리업체가 골재로 가공해 반출한 서류를 확인했으나 의왕시로 반입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