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공무원 아파트 화단서 숨진채 발견
수정 2012-11-05 15:13
입력 2012-11-05 00:00
A씨는 약을 복용하는 등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간 육아휴직을 했다가 지난 1일 복직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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