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악담하고 다녀”…여고생 6명, 동창생 집단폭행
수정 2012-11-01 14:32
입력 2012-11-01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4일 오후 5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B(16)양을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경찰에서 “나에 대해 악담을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서 친구들과 혼내주려 했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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