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살포’ 황영철의원 피소
수정 2012-10-04 00:28
입력 2012-10-04 00:00
황 의원은 “A씨가 지역 보좌관으로 활동하면서 적지 않은 물의를 일으켜 지난 총선 직후 사퇴시켰는데, 이에 불만을 품고 소설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므로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10-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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