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반대 한다고… 여친 모녀 살해한 20대 검거
수정 2012-09-17 00:26
입력 2012-09-17 00:00
이날 오전 7시쯤 술에 취해 여자친구 집에 찾아간 박씨는 “그만 오라.”는 여자친구의 남동생(23)과 말다툼한 뒤 돌아갔다가 근처 시장에서 소주 1병을 마시고 또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장충식기자 jjang@seou.co.kr
2012-09-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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