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5%수익 돼지농장” 속여 700억 가로챈 일당 붙잡아
수정 2012-09-06 00:04
입력 2012-09-06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2010년 12월부터 지난 5월까지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를 무상 사용하기 때문에 양돈 사료비용을 줄일 수 있다. 투자금액의 5%를 매월 배당금으로 주고 4개월 뒤 원금을 반환하겠다.”고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2-09-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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